어린이놀이시설탄성포장재, 탄성포장재
- Client: 경상북도 포항시
- Place: 경북 포항시 북구
- Year: 2026
- URL: N/A
#어린이놀이시설탄성포장재 #탄성포장재 #FUN-65
납품·시공
작성자: funscape_publisher
공정 순서로 보는 시공 과정
이번 영상은 경상북도 포항시 한마음체육관 현장에서 진행한 어린이놀이시설 탄성포장재 FUN-65(T65mm) 시공 과정을 담았습니다. 저희 펀스케이프가 밟은 공정은 바닥면 정리와 프라이머 도포로 시작해, 하부 보조탄성층 포설·경화, 그리고 상부 컬러표층(EPDM) 포설, 마지막으로 양생·검사까지 이어집니다. 기층이 고르지 않으면 그 위에 올라가는 모든 층의 결착력과 평활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바닥면을 정리하고 프라이머를 도포하는 단계부터 꼼꼼하게 진행했습니다.
단면 구조 — 왜 두 개 층으로 나누는가
FUN-65는 보조탄성층 50mm와 컬러표층(EPDM) 15mm를 더한 총 65mm 복층 구조입니다. 하부의 보조탄성층은 고무칩과 바인더를 배합해 두껍게 포설하는 층으로, 낙상 시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그 위에 올라가는 컬러표층은 EPDM 고무칩으로 마감해 색상과 표면 마찰력, 미끄럼 저항을 담당합니다. 이렇게 역할을 나눠 복층으로 구성하면 결착력과 충격흡수 성능을 함께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단층 구조와의 차이입니다. 영상의 단면 장면에서 두 층이 쌓인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두께는 어떻게 정해지는가
탄성포장재의 두께는 시설물 전체 높이가 아니라 놀이기구의 데크 높이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어린이놀이시설용 충격흡수바닥재는 단체표준(SPS-KSSFIA1-1944)에 따라 최소 45mm 이상으로 구성해야 하며, 이번 한마음체육관 현장은 설치된 놀이기구의 데크 높이를 고려해 65mm(보조탄성층 50mm+컬러표층 15mm) 사양으로 시공했습니다. 고무는 시간이 지나며 서서히 경화되는 특성이 있어, 2년 주기 정기검사까지 고려해 두께를 여유 있게 산정하는 것이 안전한 설계 방향입니다.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영상에는 타이틀 이후 하부 보조탄성층 포설 장면, 상부 컬러표층 포설 장면, 두 층이 쌓인 단면, 그리고 양생과 검사를 거쳐 마무리되는 과정까지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맨바닥이 검정 고무칩 면으로, 다시 컬러 표층으로 바뀌어가는 과정을 통해 복층 시공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펀스케이프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른 설치검사와 활동공간검사 합격을 조건으로 납품하며, 이번 현장도 같은 기준에 맞춰 양생과 검사를 마쳤습니다.
▶ 시공 영상 보기 https://youtu.be/4qf-iXw7W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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