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놀이시설탄성포장재, 탄성포장재
- Client: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인천청람초등학교
- Place: 인천 서구
- Year: 2026
- URL: N/A
#어린이놀이시설탄성포장재 #탄성포장재 #FUN-75
납품·시공
작성자: funscape_publisher
바닥면 정리와 프라이머 도포 — 복층 시공의 출발점
이번 영상은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인천청람초등학교 현장에서 진행된 어린이놀이시설 탄성포장재 시공 전 과정을 담았습니다. 기존 글이 납품 품목을 소개했다면, 이번 영상 게시물은 ‘어떻게 시공되는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시공은 바닥면을 정리하는 작업에서 시작됩니다. 콘크리트 또는 아스콘 기층 위에 이물질과 요철을 정리한 뒤, 전용 프라이머를 도포해 상부 포장재와의 결착력을 높입니다. 이 단계가 충분히 이뤄져야 이후 포설되는 층들이 바닥에 단단히 붙습니다.
보조탄성층 포설 — 충격을 흡수하는 하부 구조
프라이머가 경화된 뒤에는 고무칩과 바인더를 배합한 보조탄성층을 포설합니다. FUN-75 모델은 보조탄성층 60mm로 구성되는데, 이 두꺼운 하부층이 놀이기구에서 떨어지거나 뛰어내릴 때 발생하는 충격을 1차로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영상에서는 검정색 고무칩 면이 포설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컬러표층 마감 — 복층 구조가 필요한 이유
보조탄성층이 경화된 후에는 EPDM 소재의 컬러표층 15mm를 그 위에 포설합니다. 보조탄성층이 충격흡수를 맡는다면, 컬러표층은 마감재로서 미끄럼 저항과 색상·디자인, 표면 내구성을 담당합니다. 두 층이 역할을 나눠 맡는 복층 구조이기 때문에 단일층보다 충격흡수와 마감 품질을 함께 확보할 수 있습니다. 영상 속 단면 장면에서 보조탄성층과 컬러표층이 쌓인 구조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께는 어떻게 정해지나 — 양생과 검사까지
탄성포장재의 두께는 놀이기구의 데크 높이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이번 현장은 그 기준에 따라 보조탄성층 60mm와 컬러표층 15mm를 더한 총 75mm(FUN-75) 사양이 선정되었습니다. 포설이 끝난 뒤에는 일정 시간 양생을 거쳐 표면 상태와 두께, 마감 상태를 검사합니다. 저희 펀스케이프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른 설치검사와 활동공간검사 합격을 전제로 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단체표준(SPS-KSSFIA1-1944) 인증과 환경표지인증을 보유한 원재료로 시공을 진행합니다.
영상에서는 공정 순서에 따른 전후 변화와 단면 구조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펀스케이프는 앞으로도 시공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신뢰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시공 영상 보기 https://youtu.be/5qXKfRYSs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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